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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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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등재의의

우리 전통의 인류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다.

김장 문화
김치를 만들기 위한 일련의 과정으로 한국인의 정체성을 대표한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전통문화인 동시에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살아있는 문화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아있는 유산(living heritage)이라고 한다.

김장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
근대화 과정에서 식민 통치와 분단 및 전쟁의 아픔을 겪으면서 평가절하되고 왜곡되었던 우리 전통이 인류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단순히 한국의 전통이 뛰어나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 인류의 무형문화유산으로서 대표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김장문화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의 의의

국내 무형문화유산의 패러다임을 전환시키다.

미지정 무형문화유산의 중요성 확인
중요 무형문화재와 시도지정 무형문화재가 아닌 미지정 무형문화유산을 대표목록으로 신청함으로써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에서 규정한 무형문화유산의 정의와 범위를 수용하여 국가와 국민이 미지정 무형유산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공동체 전체의 참여
등재 신청과정에서 무형문화유산의 전승 주체로서 특정 개인과 보존단체 뿐만 아니라 공동체 전체가 참여하였으며, 이들의 무형문화유산 보호주체로서의 역할을 상기시켰다.

무형유산 보호의 안목 확대
지극히 일상적인 활동 또한 무형문화유산이라는 인식전환을 통해 무형유산 보호에 보다 폭넓은 안목을 가질 수 있게 하였다.

(참고. 세계김치연구소편, 김치학총서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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